카니발 시리즈를 보면서
어쩐지 데이비드 린치 생각이 났다.

단장을 대리하는 배우는 트윈픽스에서 붉은 방의 배우가 아닌가 싶은데

그래서 그런지도 모르고

아직 4 회 분량 밖에 보지 않았지만

많이 흥미가 느껴진다.

내용 전개를 볼 때 우리나라에서 인기를 끌지 못한 것과

심지어 미국 드라마나 영화 동호회에서도 별로 언급하지

않은 이유는 알 수 있을 것 같다.

근복적으로 컬트 혹은 신학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작품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이다.

시즌 1을 다보면 한번 리뷰를 적고 싶다.
by Keion | 2006/02/09 20:44 | 영화감상 | 트랙백 | 덧글(0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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