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어쩐지 데이비드 린치 생각이 났다.
단장을 대리하는 배우는 트윈픽스에서 붉은 방의 배우가 아닌가 싶은데 그래서 그런지도 모르고 아직 4 회 분량 밖에 보지 않았지만 많이 흥미가 느껴진다. 내용 전개를 볼 때 우리나라에서 인기를 끌지 못한 것과 심지어 미국 드라마나 영화 동호회에서도 별로 언급하지 않은 이유는 알 수 있을 것 같다. 근복적으로 컬트 혹은 신학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작품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이다. 시즌 1을 다보면 한번 리뷰를 적고 싶다.
|